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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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맛있어 보이다! |
먼저 부대찌개를 어떻게 만드는 법을 배워 봅시다!
| 전날 밤에 하지 않으면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
핵심단어:
부시다 - to smear, crush, mash
간 돼지고기 - ground pork
다진 마늘 - crushed garlic
된장 - soybean paste
맛술 - cooking wine
톡톡 주다 - give a dab/dash of
강판에 갈아 주다 - to grind with a grinder
소고기 다시다 - beef seasoning
숙성시키다 - to "ripen"/ferment/"let sit"
냄비 - pot
썰다 - to cut/mince
자르다 - to cut/chop
느타리 버섯 - oyster mushroom
사골육수 - beef bone broth
팽이버섯 - enoki mushroom
버무리다 - to mix
취향에 따라 - "to taste"
| 고기류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
레시피:
(요리하기 전에)
햄 60g
간돼지고기 150g
다진 마늘 2개쪽
된장 1 스푼
고춧가루 2 스푼
국간장 2 스푼
맛술 1 스푼
후추
양파 1/2개
소고기 다시다 1/2 스푼
(그다음에)
대파 2단
두부 1통
스팸 1 통
베이컨 5 줄
소세지 4 개
김치 3 숟가락
아까 만든 혼합물
느타리 버섯 조금
사골육수 500ml
물 400ml
라면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 취향에 따라
팽이 버섯 취향에 따라
베이크드빈스 취향에 따라
치즈 취향에 따라
| 맥베스의 마녀처럼 가마솥에 재료를 넣고 끓인다 |
요리법:
요리하기 6 시간 전에 비닐봉지에 햄 60g을 부신다. 그다음에 모든 요리하기 전에 이라는 재료를 부신 햄과 함게 버무린다. 6 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6 시간 후에 대파 2단, 두부 1통, 스팸 1 통, 베이컨 5 줄, 소세지 4 개, 그리고 느타리 버섯 조금 자르고 냄비에 낳는다. 냄비에는 아까 만든 혼합물, 김치 3 숟가락, 사골육수 500ml, 그리고 물 400ml를 추가고 끓입시인다. 끓인 후에 취향에 따라 라면, 청양고추, 팽이 버섯, 베이크드빈스, 그리고 치즈를 넣고 맛있게 드세요!
| 맛있게 드세요! |
(출처)문법 수업 - 요리와 관련된 낱말의 배치; 연어:
씻다 – To wash
헹구다 – To rinse
물기를 빼다 – To drain
불리다 – To soak
짜다 – To squeeze
껍질을 벗기다 – To peel
깨다 – To crack
무게를 달다 – To weigh
자르다 – To cut
잘라내다 – To cut off
썰다 – To Slice or chop
얇게 썰다 – To thinly slice
다지다 – To mince or finely chop
갈다 – To grate
넣다 – To add
붓다 – To pour
끓이다 – To boil
삶다 – To cook in boiling water
데치다 – To Blanch
찌다 – To steam
뜸 들이다 – To steam thoroughly
졸이다 – To boil down
굽다 – To Roast, grill or bake
튀기다 – To fry
볶다 – To stir fry
벗다 – To stir
부치다 – To griddle
섰다, 비비다, 버무리다 – To mix
무치다 – Add seasoning and mixing
재우다 – To marinate
으깨다 – To mash
밀어서 펴다 – To roll out
뿌리다 – To sprinkle
떨어뜨리다 -To drop
바르다 – To spread
맛보다 /간보다 – To Taste
간을 맞추다 – To add seasoning to match taste
| 그린 부대찌개도 맛있어 보이다 |
한국인들은 왜 부대찌개를 즐겨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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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단어:
밥상 - a meal or table
얼크다 - to make or be big deal
재료 - ingredient
단골 - a regular (patron)
기원 - origin
통상적 - usual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 Uijeongbu Budaejjigae Street
발전시켜 탄생한 것 - developed and born
무척 - extremely
의아하다 - odd or a wonder
승화시키다 - to transcend or sublimate, become more than its constituent parts
도대체 - 'what on earth' exclamation used to indicate conf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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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부대찌개는 김치와 햄 소시지 베이크드 빈스 소고기 다짐육 슬라이스 치즈 버섯 라면 등의 다양한 재료를 고추장을 이용한 매운 양념장과 함께 끓인 국물 요리로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보통 요리의 이름은 메인 재료에서 따오는데 부대찌개의 부대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이 궁금증이다. 통상적으로 알려진 이야기는 미군부대에서 나온 고기를 이용해서 국물 요리를 만들었고 군 부대에서 나온 제조를 활용 했기에 부대찌개 라고 부른다는 이야기한다. 의정부 부대찌개의 거리 라는 곳이 유명하고 그곳에서 가장 처음 부대찌개를 판매한 식당에 들어가 보면 부대찌개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이 있다. 부대찌개에 대해 알고 싶다면 한국 전쟁에 대해 배워야 한다.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이 불법 남침 하면서 시작된 전쟁인 6.25 전쟁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전쟁한 후 대한민국이 멸망했고 한국인들은 미군으로부터 식재료를 구해야 한다. 그렇지만 한국인들은 스팸과 소시지에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입맛을 더 잘 맞추기 위해 김치와 고추장을 넣었다. 이렇게 탄생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방문했을 때 많이 찾은 우리나라 대표 음식이 됐다.
| 역사가 조금 슬프다. |
객관식 질문:
1. In the first video, what is confusing to the child the second time he speaks?
a. They didn't use an ingredient he likes
b. They made the pot pretty, just to mix it all together
c. They used an ingredient he doesn't like
d. They didn't make the pot look pretty enough for the video
2. In the second video, what does the narrator imply about the origins of Budaejjigae?
a. That the true origins of Budaejjigae are well known for all Koreans
b. That you can only find the real origin story from the first Budaejjigae shop
c. That although many people think they know the origin, few know the exact details
d. That only Americans know the true origin story of Budaejjigae
3. At the end of the second video, what can eating Budaejjigae remind people of?
a. The sacrifice and contributions of Korean citizens after the war
b. The ingenuity of the Korean people in the face of devastation
c. The joining of countries for peace and stability after war
d. The sacrifice and contributions of veter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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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부대찌개를 즐겨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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