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1965 (1:27:56 - 1:29:33)

살인마 1965은 고양이사람들의 괴물이 보편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살아남으려면 여성의 추악한 초성을 그리지 안 한다는 것을 배웠다

핵심단어:
포로 - captive
초상 - portrait
그리다 - to paint
차차 - gradually
절 마루 밑에 - under the temple floor
안심하다 - to be relieved
원한 - grudge
일념 - determination
단념하다 - leave it alone/give up
쉽사리 - easily
악독하다 - vicious
캄캄하다 - pitch black
암흑속 - darkness
사모치다 - to long for, yearn
영혼 - soul
갇히다 - to be trapped
저승 - the afterlife
썩어가 - rotting
고독 - solitude
저주스럽다 - cursed
피맺히다 - bloody
힘을 얻다 - gain strength
육신 - body
음모 - conspiracy, plot
장면 - a (movie) scene
보편적 - universal
추악하다 - ugly, hideous, unsightly
굴 - cave


귀여운 고양이가 너무 배고판다!

요약:
애자의 여동생, 시어머니, 박 의사, 그리고 화가가 애자를 죽이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 결국 독이 애자에게 먹이다. 그렇지만 애자의 영혼이 귀신으로 되고 애자의 고양이가 귀물로 된 후 음모자들을 하나씩 하나씩 살인한다. 이런 영화 장면에서 애자는 복수를 할 수 있기를 위해서 힘을 얻어야 했기 때문에 애자의 고양이가 애자의 육신을 소비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착각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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