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대로 한선 공포 영화
노현우 하사
유타주 방위대 한국어 언어병
목적: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 또한 공포영화는 자신의 보이기하는 두려움에 안전하게 맟설 수 있다.
소개: 공포 영화는 흔히 사회적 두려움을 반영한다. 예를 들어면, 70년대 미국에서는 미국인들이 실패됐단 자본주의 및 정부를 두려워했기 때문에 할리우드에서 '더 크레지스' 그라고 "던 오프 더 데드" 등 공포 영화를 제작했다. 같은 모양으로 80년대에 미국인들은 부도덕을 두려워했기때문에 순수한 여성만 살아남는 "슬라시어스"라는 영화는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떤 경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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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코로나19 예방은 실패했다 |
60년대: 이용민 감독의 ‘악의 꽃’(1961)
줄거리: 식물학자는 흡혈귀 식물 악 꽃을 생성한다. 식물학자는 식물에 먹이를 주기 위해 사람들을 살해하고 종국엔 자신이 흡혈귀가 된다.
주제: 보통적으로 영화에서는 흡현귀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회를 해치는 사람들을 나타낸다. 같은 모양으로 이승만 대통령은 권력을 얻기 위해 폭력적으로 시위를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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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의 꽃이라는 영화를 잦아면 보고 싶다 |
70년대: TV시리즈 ‘전설의 고향’(1977~1989)
줄거리: 다양한 전통 괴신 이야기가 전해졌다.
주제: 70년대 동안 독재자들이 미디어를 강력하게 통제했기 때문에 전통과 보수주의를 조장하는 이야기만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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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예쁜 눈과 완벽한 피부! 올리브영에 갔다 왔다? |
80년대: 박규영 감독의 ‘망령의 웨딩드레스’(1981)
줄거리: 기업의 사장으로 일하는 영하는 실수로 정임을 살해하지만 정임은 살아 있고 전 기업의 사장의 딸이다. 정임은 복수를 한다.
주제: 이 영화는 부패한 대통령과 독재자를 비판하고 복수를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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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에 아마 삼겹살을 먹을 계획인 것 같다 |
90년대: 박기형 감독의 '여고괴담' (1998)
줄거리: 화난 여학생 귀신이 나쁜 선생님을 살해한다.
주제: 한국의 독재가 무너진 후, 이 영화는 친자유주의와 반권위주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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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여학생들이 그 선생님을 살해할 보인 것 같다 |
00년대: 봉준호 감독의 '괴물' (2006)
줄거리: 가난한 한국 가족은 미군 오염으로 생긴 괴물을 죽여야 한다
주제: 이 영화는 수십 년간의 독재와 군국주의가 한국 가족과 환경에 미친 영향을 보여줬다.
| 한잔해, 두잔해, 세잔해! |
10년대: 나홍진 감독의 '곡성' (2016)
줄거리: 일본인 낯선 사람이 마을에 와서 질병이 퍼지다. 경찰관은 딸을 구하기 위해 누구를 믿어야 할지 알아내야 한다.
주제: 한국의 이상과 현대주의와 세계화 사이의 충돌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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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 두렵지 않고 행복만 느낀다 |
20년대: #살아있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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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는 공포영화를 너무 무서워해 잘 안 보는 데 우리 노현우 하사님의 블로그를 통해 1961년에 나온 그리고 들어보지도 못한 영화 "악의 꽃"을 찾다가 우리니라에도 오래전에 이런 공포 영화를 만들었구나를 알게 됐습니다. 보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런 영화가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한 번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못 봐요...
ReplyDelete왜 우리나라에서 6.25전쟁이 끝난후 그런 무서운 영화를 만들었을까요? 궁금합니다.
Delete노현우 하사님이 이러한 한국 공포영화의 시대별 해석이 재미있네요. 특히 거의 반 이상의 영화가 독재주의와 싸움과 종식으로 빗대어 해석했는데, 좀 과대해석인 것 같긴 하네요. 어디서 출처를 가져왔는지 알고 싶군요. 출처를 알려주시면 더 읽어볼게요. 블로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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